KISO, 코로나19 허위·조작정보 대응 체계 마련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이하 KISO) 정책위원회는 지난 4월 15일 열린 회의에서 코로나19 관련 허위·조작정보 게시물 제한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지난해 코로나19 감염증의 유행부터 최근 백신과 관련한 이슈에 이르기까지 코로나19 관련 허위·조작정보가 급증해 자율적으로 규제할 필요성이 대두됐다.
KISO 회원사는 이번 정책결정을 통해 ‘세계보건기구(WHO), 질병관리청의 공식발표에 의해 허위조작정보임이 명백하게 확인’된 ‘코로나19의 존재, 치료, 예방 및 진단, 전염, 사회적 거리두기 및 자가 격리 가이드라인 등에 대한 게시물’에 삭제 등의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삭제 요건이 적용되는지 판단이 어려울 때는 KISO에 심의를 요청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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