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O, 서울시 인터넷 시민감시단 대상 강의
(사)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의장 여민수, 이하 KISO)는 지난 2월 22일과 23일, 3월 14일 세 차례 서울시 인터넷 시민감시단 9기 사전교육에서 시민감시단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KISO 남동희 연구원이 지난 2월 22일 시민감시단 앞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KISO와 서울시는 지난 2012년 9월 여성폭력 문제를 앞장서서 해결하기 위하여 ‘여성폭력 방지 업무협약(MOU)’을 맺고 온라인상의 불법 성매매 알선·광고 게시물을 처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KISO와 서울시 MOU의 일환으로, 서울시 인터넷 시민감시단은 일상에서 자주 마주하게 되는 성매매 알선·광고, 음란물 등 불법 유해 정보를 모니터링 하여 KISO 회원사 내에서 발견된 불법 성매매 알선·광고 게시물들을 KISO를 통해 신고하고 있다.
인터넷 시민감시단의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사전교육이 진행되는데 KISO는 사전교육 강사로 참여하여 ‘기관 소개 및 심의 기준’을 주제로 강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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