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이, 레드홀릭스 등 2개社 KISO 신규 가입
심심이 주식회사와 (주)나인팩토리인터랙티브 등 2개사가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이하 KISO)의 회원사로 가입했다.
KISO의 회원사가 되면 이용자컨텐츠분과, 서비스운영분과, 온라인광고분과, 특별분과 등 4개 분과 및 소위에 선택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회원사의 온라인 서비스 전반에 대한 자문 및 심의를 요청할 수 있다.
심심이 주식회사는 2002년부터 ‘심심이’를 개발하여 AI 챗봇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심심이 서비스는 1억3000만건 이상의 대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전 세계 3억5000만 명의 사용자가 이용한 바 있다.
(주)나인팩토리인터랙티브는 성인 전용 콘텐츠, 상품과 커뮤니티를 제공하는 레드홀릭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성 문화 및 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
신규 회원사 추가로 6월 말 현재 KISO 회원사는 네이버, 카카오, SK커뮤니케이션즈 등 13개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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