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KISO 워크숍 및 자율규제 세미나
KISO는 지난 2014년 1월 16일, 제주 다음 사옥에서 KISO 워크숍 및 자율규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KISO의 정책위원, 저널 편집위원, 온라인 광고심의위원, 검증위원 및 회원사 관계자가 참여하였으며, 정책결정과 관련한 공인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승선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와 황창근 홍익대 법학과 교수, 김상순 변호사가 각각 발제와 토론을 맡아 언론학적 관점과 법적․법학적 관점에서 풍성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그림> 2014 KISO 워크숍 현장
KISO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자리를 마련하여 인터넷 자율규제의 바람직한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이용자의 표현의 자유와 사업자의 사회적 책임이 조화를 이루는 온라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다.


이전 글
다음 글
KISO 공식 홈페이지 신규 개설
제1회 KISO포럼 ‘페이크 뉴스와 인터넷’ 토론회 개최
KISO, 선거기간 중 인터넷 자율규제 보고서 발간
KISO, ‘정책규정 해설서 발간 기념’ 세미나 개최
나는 KISO 대학생 유저보드 1기다!
KISO, 신임 사무처장 보임
대학생 유저보드, 한국정보사회학회 연례학술대회 발표
“바람직한 민간 자율심의 체계로 ‘KISO’ 모델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