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미디어의 심의와 차단

방통심의위가 작년 한해 웹사이트와 SNS 차단이 3만건을 넘었다고 밝혔다.

이 수치는 해마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인도에서는 구글과 페이스북을 상대로 인도 정치인에 대한 비판 등 공격적 컨텐츠를 삭제하지 않을 경우 차단하겠는 위협을 하고 있다고 외신이 전했다.

미 국무부는 전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각국 정부의 소셜 미디어 제한에 반대입장을 밝혀 주목이 되고 있다.

 

● 방통심의위, 웹사이트·SNS차단 지난해 3만건 넘어 [서울경제]

● 페이스북, 인도 정부차원의 차단 협박… 사용자 10억 명 눈앞 [베타뉴스]

● 미 국무부, 전세계 정부 소셜 미디어 제한 안돼 [내일신문]

저자 : KI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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