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장-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 간담회 개최

2016년 9월 6일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이하 KISO) 및 회원사는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이하 정 위원장)과 네이버 본사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온라인상의 각종 부당 광고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고, 예방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KISO는 온라인 광고 심의 활동, 부동산 매물 검증센터 운영 등 온라인 광고 자율 규제 현황을 발표했으며, 부동산 허위 매물 피해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부동산 매물 광고 자율 규약 개정 계획도 밝혔다. 이에 정 위원장은 자율 규약 개정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심사 요청 시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한편, KISO와 회원사는 신유형 광고 자율 심의 확대와 가이드라인 마련, 공정위와 유관 단체 간 교류 확대 등을 건의했다. 이들은 앞으로도 KISO를 중심으로 건전한 온라인 광고 시장 조성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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