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ISO의 허위조작정보 첫 자율심의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 이하 “KISO”)는 개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하, “정보통신망법”)[1]시행 이후 지난 9월 2일 처음으로 허위조작정보 심의 현황을 공개하였다. 회원사로부터 심의를 요청받은 27건 가운데, 심의 중 삭제되거나 명예훼손성 권리침해에 따른 임시조치가 이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는 국내외 인터넷 자율규제 활동에 대한 전문자료 축적 및 체계적 정보제공을 위해 계간지인 <KISO저널>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KISO저널>을 통해 인터넷 자율규제 관련 법제, 현황 등에 대한 전문 자료, 자율규제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담아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