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 자살 조장 및 왕따카페 폐쇄 조치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가 자살과 청소년 왕따를 부추기는 정보가 게시되었거나 이를 주목적으로로 운영되고 있는 카페 18건을 폐쇄조치하였다고 발표하였다.

폐쇄된 카페들을 살펴보면 학교와 학년, 이름을 명시하고 해당 학생을 싫어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등의 명칭을 사용하여 특정인을 따돌리려는 목적이 명확하게 드러나 있으며 게시판에서도 욕설 및 비방의 글이 다수 게시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방통심의위는 이미 지난 12일 왕따카페에 대한 시정요구 조치를 내린바 있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 방통심의위, 자살조장글-왕따카페 시정요구 [지디넷코리아]

• 방통심의위, 자살조장·왕따 카페 시정요구 [머니투데이]

• 방통심의위, 자살조장 정보 삭제·왕따카페 폐쇄 의결 [노컷뉴스]

저자 : KI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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